정보화 사회와 문화의 미래에 대하여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제1부 기술발전과 사회변동
1.테크놀로지, 자연, 그리고 사회-
2. 텔레텍스트와 테크놀로지

제2부 지식인과 ‘신계급’
3.미국사회의 “지식인”
4. 신계급

제3부 사회변화의 향방
5.후기산업사회의 자유주의
6. 미국 예외주의의 종말

제4부 문화와 신념
7. 모더니즘을 넘어, 자아를 넘어
8.신성한 것의 복귀인가?

본문내용

1.테크놀로지, 자연, 그리고 사회-

제임스 스미슨이 ‘인류에 지식을 전파하고 증진시키는 목적을 갖는 기관을 설립하라’라는 유언을 남기고 세상을 뜨면서, 지식이란 무엇인가, 또 어떻게 하면 지식을 증진시키거나 전파할 수 있을까? 에 대한 끊임없는 논쟁거리를 남겼다. 다양한 주장들이 제기되었고, 처음협회장을 맡은 조셉 헨리는 ‘추상과학의 진흥’을 목표로 활동을 진행했었다. 하지만 과학의 전문화가 진행되는 새로운 상황 하에서 만능학자란 시대에 뒤떨어진 것이라는 비난을 받게되었다. 이론이든 응용이든 어떤 종류의 과학이 중요한가하는 문제는 계속해서 논란이 되고 있는데, 이는 우리도 한번쯤 생각해 본 적이 있는 과학자와 인문학자간의 논쟁으로 연결 지을 수 있겠다. 갈수록 과학이 고도화되어 가고, 그런 만큼 심하게 분화되어 가고 있는 현실 속에서 인문학이 살아남을 길은 어디에 있는 것인지, 또 인문학의 필요성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학문 사에서 보아 근대 특히 19세기의 학문적 성취는 자연 과학의 승리라고 하는데, 엄격하게 말하면 과학적 방법론의 승리라고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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