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학] 노인복지시설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유료양로원인 노블카운티와 유당마을 갔다온 후의 저의 느낌을 복지와 관련되어 써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두 군데의 유료양로원 참관을 통해 이러한 시설이 노인에게 있어 매우 효율적인 복지차원인 것 같다. 그저 하루하루를 외롭고 무의미하게 살아하는 많은 노인들에게 있는데 이러한 시설을 통해 많은 친구들도 사귈 수 있고 무언가 할 일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들이 노년기를 삭막하지 않도록 만들어준다는 점들이 매우 좋은 것 같다. 게다가 자녀들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자녀의 눈치를 보지 않으며 자신의 의지대로 생활할 수 있다는 것이 특히 바람직한 것 같다. 상류층의 노인들이 생활한다는 노블카운티만 해도 거기에 머무르는 노인의 대다수가 자녀들이 몇 명씩은 있다고 한다. 그러한 것을 볼 때 노인들 또한 자녀들과 함께 사는 것보다 독립된 각자의 생활을 영위하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시설간의 차이이다. 하지만 이 부분은 어느 사회에서나 있는 계층간의 차이로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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