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죽음의 수용소에서..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책의 저자 : 빅터 프랭클(Vitktor E. Frankl)박사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인 빅터 프랭클(Vitktor E. Frankl)박사는 자신이 직접 격은 수용소 경험을 바탕으로 '로고데라피'란 이념의 창시하였으며 빈 대학교의 의학부의 교수이다. 프랭클박사는 무려 3년 동안 죽음의 수용소에서 모든 자신의 소유물을 빼앗겼으며 굶주림과 혹독한 추위 그리고 언제 처형당할지 모른다는 공포에 시달려야만 했다. 그는 자신이 수용소에서 보았던 사람들과 자신의 심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로고데라피란 이념을 완성하였다.
이 책은 3부로 나뉘어 있는데 그중 1부에서는 자신이 겼었던 수용소의 잔혹하고 끔찍한 수용소에서의 체험 수기이다. 이 부분에 나타나는 수용소 안의 사람들은 점점 폭력등 잔인한 장면에 대해 무감각해졌고, 동료의 죽음에 무감각해져갔으며 카포들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이상심리를 나타내기도 한다. 또한 수용소 안의 열악한 환경 속에서 신발이 없어 얼음이 언 길을 맨발로 걸어야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카포가 되어 같은 민족의 사람들에게 수용소의 감시원들 보다 더 끔찍하고 잔인한 행동을 일삼는 사람도 있다. 이렇듯 이 부분에서는 죽음의 수용소에 얽힌 잔인한 일들이 적나라하게 묘사되어있다. 2부에서는 1부의 내용을 바탕으로 로고데라피의 기본 개념이 수용소 안에서의 경험을 예로 들어 잘 설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죽음의 수용소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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