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를 읽고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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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대를 움직인 16인의 리더의 책은 훌륭한 지도자들이 나와서 그 시대에 사회를 이끄는 모습등을 보여주는 책이다. 또 지도자들마다 다른 유형을 분류해놓고 또 그 반대유형 지도자를 두고 비교하면서 읽어서 재미있었던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이 책을 읽으면서 공통점을 알아낼 수 있었던 점은 확실한 목표와 추종자들이다. 이두가지가 하나라도 없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는다고 한다. 예를 들어 반대유형이나 매클렐런 장군, 애먼 헤너지, 아들라미 스티븐슨, 스티븐 더글라스 등이다. 이 지도자들은 추종자나 목표를 소홀히 하고 자기자신의 리더십에만 너무 몰두해 실패란 지도자들이다 , 그리고 훌륭한 지도자들은 자신들의 위기를 곧 기화로 삼아 훌륭한 지도자들이 있다. 예를 들어 루스벨트 대통령이다. 이 루스벨트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가장 훌륭한 대통령의 서너명 중에 끼어있는 위대한 사람이다. 자신이 대통령에 있을때 대공황이나 2차대전을 계기로 위기를 잘 벗어났기 때문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반대로 이것을 계기로 미국이 더욱더 어려워졌다면 상황은 반대로 변했을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 고비마다 그 대처능력이 필요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또 나폴레옹은 훌륭한 군사 지도자일 것이다. 자신은 확고한 목표를 향해 추종자들과 힘을 합쳐서 나폴레옹이 살고 있을 때 프랑스가 강대국이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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