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자급률 저하 방지 대책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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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식량 자급률 저하를 방지 하기 위한 대책으로는 많은 방법이 있다.
간척사업은 집단화된 우량농지와 평야지대의 수자원 확보, 해안 저지대의 침수방지 및 육상교통 환경 개선 등을 위해 추진된다. 개펄은 하천과 바다가 만나는 하구에 있기 때문에 수몰지역 및 환경희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때문에 네덜란드 같은 나라는 간척 가능한 개펄의 94%를, 일본은 89%를 이미 개발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간척이 가능한 개펄 40만헥타르 중 35% 정도만 간척 완료 또는 진행 중인 상태다. 간척사업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

새로운 작물을 개발하는 것이다. 대량 생산이 가능하고, 혹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는 작물을 개발한다면 식량 안보를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지놈 시대에 걸맞게 작물 지놈을 연구해 돌파구를 마련하자는 전략이다. 새로운 품종의 작물은 유전자를 조작(GMO)해 얻을 수 있다. 예를 들면 벼의 품종 중 도열병 등 내병충성 작물을 개발하려면 그 같은 병에 잘 견디는 유전자를 추출해 낸다. 벼나 다른 작물에서도 그런 유전자를 찾아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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