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燕巖이 추구한 교육적 인간상에 관한 연구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2페이지 | 가격 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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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연암의 교육적 인식
2. 연암소설에 나타난 인간 특성
(1) 허생전
(2) 양반전
(3) 호질
3. 교육적 인간상으로서의 선비
(1) 선비의 준거
(2) 선비의 인성 특성

Ⅲ. 결론

본문내용

본 연구는 실학자인 燕岩 朴趾源(1737-1805)의 소설을 통해 그가 추구한 교육적 인간상을 정립하기 위한 것이다. ‘實學’이란 이익, 홍대용, 박지원, 박제가, 정약용 등 조선후기에 활약했던 학자들의 학풍을 가리키는 말로서, 우리 민족의 사상적 변천과 발전을 검토하는 일에 있어서 항상 거론되고 논의될 수밖에 없는 주제이다. 왜냐하면 실학자들은 현실개선을 위한 연구를 선비의 중요한 임무라고 봄으로써 修身爲主의 성리학이 지배적이었던 조선의 사상계에 있어서 특이한 사상적 경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연암은 단순히 실학자일 뿐만 아니라 또한 교육학자이기도 하다. 그가 전생애를 통해서 가장 고심했던 문제는 ‘어떻게 해야 참다운 선비가 될 수 있는가’라는 것이다. 선비는 ‘교육받은 사람’을 의미하였으므로 연암의 질문은 곧 ‘교육받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라는 교육학적 질문이 된다. 나아가서 그는 교육은 다름 아닌 선비로서의 특성을 획득하기 위한 것으로 파악하였다.
연암은 “작위가 선비에게 더해지는 것일 뿐이지 작위를 가진다고 해서 선비를 떠나는 것은 아니다” 「燕巖集」卷七, 北學議序, “所謂四民, 僅存名目而, 至於利用後生之具, 日趨困窮, 此無他, 不知學問之過也”
라고 하여 “다스리는 일”과 선비의 일을 구분하였으며, “선비의 실학은 農․工․商의 원리를 포함한다” 同上, 卷十六, 課農小抄, 張二十二, “土之實學兼包農工之理…”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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