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 백련교의 난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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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명·청시대는 여러면에서 단일한 시각이 적용되고, 하나의 구도로 왕조의 교체를 뛰어넘는 연장선 위에서 이해될 수 있는 점이 매우 많다. 명대의 주요반란은 종교적인 요소가 그리 크지 않다. 반면 청조에 일어난 주요 반란에는 상당히 짙은 종교적인 측면이 보인다. 그리고 청대 반란 가담자의 동기를 일단 배제하고 결과적으로만 보면, 만주족의 지배에 저항하는 민족운동으로서의 성격을 띠고 있다. 그리고 대규모의 농민 반란 같은 경우에는 열악한 자연환경이나, 자연재해에 연유하는 민중생활의 불안정이 주된 배경을 이루고 있다. 형양의 반란, 명말의 반란, 그리고 가경(嘉慶)연간의 백련교도의 난이 그러하다. 본 발표는 백련교도의 난을 다루기로 하겠다.

참고 자료

서울大學校 東洋史學硏究室 編. 《帝國 秩序의 完成》. 지식산업사, 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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