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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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경제의 흐름은 경제학이라는 학문의 틀 안에서 이루어 지는가? 만약 그렇다면 우리는 絶對富(절대부)를 소유하거나 絶對貧(절대빈)을 소유할 것이다. 즉, 실제로 우리가 느끼는 경제와 경제학에 의해 이루어 지는 경제의 흐름은 별 상관성이 없는 듯 하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경제학이 쓸모없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을까? 대답은 NO이다.
우리가 배우는 학문의 다반수가 과거의 통계와 역사를 바탕으로 하고 있듯이 경제학 역시 과거의 통계와 역사를 바탕으로 미래의 일을 도출해 내는데 그 학문적 의의가 있으리라 본다. 현실과 乖離(괴리)되는 학문은 ‘死學(사학)’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2000년 12월 6일 아침 뉴스에 동아건설이 지원한 海底(해저) 탐사팀이 보물선을 발견했고 그 배 안에 있는 금괴의 가치가 우리돈으로 백오십조원 정도 될 것이라는 기사가 나왔다. 이 소식으로 동아 건설의 주가는 폭등했다. 또한 미국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인 그린스펀의 발언(

참고 자료

레스터 c. 써로우의 “지식의 지배”
중앙일보 2000년 12월 6일자 경제면
매일경제 2000년 12월 6일자 금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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