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소비자 교육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교육 대상
2. 교육 목적
3. 교육 방법
4. 교육 내용
5. 참고

본문내용

1. 교육 대상
- 대상 : 초등학교 4, 5, 6 학년
- 설정 이유 : “ 세 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 ” 라는 말이 있다. 처음 잘못 벤 버릇은 쉽게 고치지 못한다는 말이다. 요즘 우리 사회는 카드 빚으로 인한 탈선, 범죄를 저지르는 청년들이 적지 않다고 한다. 그들의 처음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일 것이다. 그들이 처음 용돈이라는 것을 받고 부모로부터 어느 정도의 경제적 자율성을 보장받게 되는 그 때의 제대로 된 교육이 이루어 졌다면 이러한 일들은 보다 적게 일어나지 않았을까? 대부분의 우리 사회 아이들은 초등학교 고학년 혹은 중학교 때부터 용돈이라는 것을 받게 되며 조금씩 경제적 자율성을 가지게 된다. 하지만 사회와 부모들은 이들에게 돈을 아끼라는 말만 배웠지, 어떻게 쓰라고는 가르치지 않는다. 그저 부족하지 않을 만큼의 돈을 쥐어주면 그것으로 충분한 책임을 다 했다고들 생각한다. 하지만 무척이나 잘못된 생각이고 그런 생각의 결과들이 사회적 부작용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래서 요즘 강남권 부유층 자녀들은 어린 나이에 벌써 경제 교육을 받는 다는 소리도 들리고 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