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사기열전인물요약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을지문덕(乙支文德)
거칠부(居柒夫)
거도(居道)
이사부(異斯夫)
김인문(金仁問) (良圖 附)
김양(金陽)
김흔(金昕)
흑치상지(黑齒常之)
장보고(張保皐)와 정년(鄭年)
사다함(斯多含)
을파소(乙巴素)
김후직(金后稷)
녹진(祿眞)
밀우․유유(密友․紐由)
명림답부(明臨荅夫)
석우로(昔于老)
박재상(朴堤上)
귀산(貴山)
온달(溫達)
...

본문내용

장보고(張保皐)와 정년(鄭年)

모두 신라사람이나 고향과 부조는 알 수 없다. 모두 싸움을 잘하였는데 용맹과 씩씩함을 비교하면 보고가 좀 미치지 못하였으나 연이 보고를 형이라 불렀다. 두 사람이 모두 당에 가서 무녕군소장이 되어 말을 타고 창을 쓰는데 대적할 자가 없었다. 후에 보고가 귀국하여 대왕에게 청해진(완도)을 설치하여 해적들이 사람을 약취하여 중국에서 노비로 삼는 것을 못하게 막기를 건의하니 대왕이 보고에게 군사 만 명을 주어 허락하니 그 후 그런 일은 없었다. 보고는 이미 귀하게 되었는데 연은 당에서 직업을 잃고 연빙현에 있었다. 하루는 장수 풍원규에게 동으로 돌아가 장보고에게 걸식하려 한다 하니 원규는 그의 손에 죽을지도 모른다며 만류하였다. 연이 말하길 “기한에 죽는 것이 싸워서 쾌하게 죽느니만 못하며 하물며 고향에서 죽는 것이랴?” 연이 보고를 뵙고 함께 술을 마시며 즐기는데 술자리가 끝나기 전 민애왕이 시해되고 나라가 어지럽다는 소식이 들어오자 보고는 군사 5000을 연에게 주며 그대가 아니면 화난을 평정 할 수 없다고 하였다. 연이 국도에 들어가 배반한 자를 베고 신무왕 왕은 보고를 재상으로 삼고 연으로 청해진을 지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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