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 전반부 감상문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기이 제 1
고조선(왕검조선) - 단군 신화
위만 조선 - 위만의 망명
낙랑국 - 낙랑을 둘러싼 분쟁
말갈과 발해 - 고구려의 후예
마한 - 상고의 나라들(1)
북부여 - 해모수왕
동부여 - 해부루왕과 금와왕
고구려 - 동명 신화
변한‧백제 - 상고의 나라들(2)
진한 - 상고의 나라들(3)
신라 시조 혁거세왕 - 혁거세 신화
제 2대 남해왕 - 왕의 칭호
제 3대 노례왕 - 잇금의 전설
제 4대 탈해왕 - 탈해 신화

삼국유사에 대한 감상

본문내용

옛날에 환인(桓因)의 서자 환웅(桓雄)이 늘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다스리고자 하였는데, 환인은 환웅의 뜻을 알고,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어 환웅으로 하여금 인간 세상에 내려가 이를 다스리도록 하였다. 환웅은 무리 3천을 이끌고 태백산(지금의 묘향산) 정상에 있는 신단수(神檀樹) 아래 내려와 이곳을 신시라 이르니 이 분을 환웅천왕이라고 한다.
이 때 곰 한 마리와 범 한 마리가 같은 굴속에 살고 있으면서, 그들은 항상 신웅(神雄)에게 사람이 되게 하여 달라고 빌거늘 환웅은 신령스런 쑥 한 줌과 마늘 20개를 주면서 “너희들이 이것을 먹고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곧 사람이 되리라” 하였다.
곰과 범은 이것을 받아서 먹고 21일(三七日) 동안 금기하여 곰은 여자의 몸으로 변신하였으나 범은 금기하지 못하여 사람의 몸으로 변하지 못하였다. 웅녀(熊女)는 그와 혼인해 주는 이가 없으므로 항상 단수(壇樹) 아래서 아이 잉태하기를 축원하였다. 환웅이 이에 거짓 사람으로 변하여 이내 잉태하여 아이를 나으니 이름을 단군왕검(檀君王儉)이라 하였다. 단군왕검은 평양성에 도읍하여 비로소 이름을 조선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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