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반고흐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일생보다는 일화 위주로 된 문서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는 화상일을 하면서도 "예술작품의 거래는 일종의 조직적인 도둑질"이라고 극언할 정도였다. 결국 주인에게 밉보인 고흐는 1876년에 해고당하고 만다. 평생토록 그의 후원자가 될 동생 테오는 형 고흐에게 화가의 길을 걷도록 권유했지만 어떤 종류의 죄의식이 그것을 가로막았다. 런던에서 우슐라가 결혼한 것을 알고 희망이 사라진 고흐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위해 목사가 되고 싶다는 결심을 하게 된다. 그러나 목사가 되려면 25세가 되어야했으므로 1878년 8월 벨기에의 수도 브뤽셀에서 사목공부를 시작한다. 단기목사양성과정을 수료한 뒤 자원하여 그는 남부 벨기에의 탄광지대인 보리나즈로 갔다. 여기서 그는 부목사가 되어 열렬한 신앙심을 가지고 모든 것을 희생하여 궁핍한 사람들을 볼보면서 전도에 몰두했다. 그러나 댄스홀에서 강론을 하는 등 너무나 전위적인 사목방법을 듣고 놀란 고흐의 아버지는 그를 진정시키기 위해 찾아왔지만 소용없었다. 고흐는 탄광에서 파업이 일어나자 모금운동을 전개하는 등 광부와 다름없는 행동을 하여 사목직을 박탈당했다. 그에게 남은 것은 회한뿐이었다. 그는 그림을 시작했다. 고흐는 동생에게 이런 편지를 보낸다. "그림을 다시 시작하고 보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다" 반 고흐는 처음에는 종교를 통해 민중에게 1880년10월 반 고흐는 보리나즈를 완전히 떠났다. 그는 도보로 브뤽셀에 갔다. 그 해 겨울 내내 그는 그림을 팔아서 빵을 벌기위해 브뤽셀거리를 헤매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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