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영지도] 독도법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방향
2. 지 도
3. 나침반

본문내용

독도법이란 지도를 읽는 법이라고도 해석 할 수 있겠지만 통상적으로 우리는 독도법을 단지 지도를 읽는 정도의 기술이라기보다는 일상생활이나 레포츠 활동에 적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포괄적인 내용이겠지만 독도법이란? 지도를 정치하여 나침반을 사용해서 현재의 지점을 파악할 줄 알고,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이해하며, 지금까지 온 길을 찾아낼 수 있어 돌아갈 수 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하면 옳을 듯 싶다.
독도를 하기 위해서는
첫째, 지도를 읽고 숙지해야 한다.
둘째, 나침반을 다룰 줄 알아야 하고
셋째, 인 도어 클라이밍(In-door climbing)에 의한 사전 준비와 산행 중에 운행기록을 철 저히 해야 한다. 특히 안개, 눈보라 등에 의하여 시야가 보이지 않을 때는 기록에 의존할 수밖에 없다.
넷째, 독도를 잘 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반복 실습이 뒤따라야 하기 때문에 단체 산행을 하더라도 혼자서 길을 찾아간다는 생각으로 산행에 임하는 것이 좋다.

1. 방향 - 동,서,남,북과 전,후,좌,우 등을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자기의 진로를 찾거나 목 표로 하는 지점을 찾을 때나 자기의 현재 위치를 찾을 때 없어서는 안 될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1) 기본방향 - 방향의 측정을 위한 기점으로 보통 북쪽이라고 하지만 북은 진북, 자북, 도북 의 3종류가 있다.
① 진북 : 지도 제작상 정해진 북으로 세계 공통이며 북극성의 방향 또는 지리 좌표의 경선의 윗쪽 방향을 말한다.
② 자북 : 자침이 가리키는 방향으로 북극점과는 다른 캐나다 동쪽의 허드슨 만의 북쪽 에 있는 자북 점을 자침이 가리킨다.
③ 도북 : 지구상의 일정한 지점을 기준으로 그어 놓은 격자 좌표의 북쪽 방향으로 군 사 지도에 쓰입니다. (GN,Y로 표시)
2) 방위각 - 북쪽을 기준으로 하여 시계 바늘이 도는 방향(오른쪽 방향)으로 측정한 예 정지점까지의 수평각으로서, 진북 방위각은 진북 방향을, 자북 방위각은 자 북 방향을 기본 방향으로 하였을 때의 방위각입니다.
- 후퇴 방위각 : 반대 방향의 방위각
3) 편차각 - 진북, 자북, 도북간의 편차를 말한다. 이러한 편차각은 지형도의 난외주기 편각도표에 측정연도와 함께 표시되어 있지만 편차각은 매년 1정도씩 변하기 때문에 자침편차가 표시된 연도가 현재와 가까운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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