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호선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유익한 자료 되시기를...
무지무지 고생해서 겨우 완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하철 1호선은 나에게 특별한 뮤지컬이다. 난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에 너무나도 들어오고 싶었고 마침 곰보할머니의 '산다는게 참 좋구나, 아가야'를 듣고 감동을 받아 그 노래를 연습했다. 그리고 시험장에서 최선을 다해 부른 나는 당당하게 합격할 수 있었다. 솔직히 곰보 할머니의 노래를 시디로 밖에 듣지 못했지만 직접 뮤지컬을 통해 들으니 그 감동은 두배였다. 알고 있었다. 언젠가는 꼭 봐야하는 뮤지컬 이라는 것을.. 수업시간을 통해서 본 뮤지컬이었지만 정말 이런 기회가 앞으로 더 많았음 한다. 학교작업을 하는 중이라 수업시간에 하라고 해서 하지 않을 경우에는 시간이 나면 몸이 피곤해서 금방 잠들어 버리기 때문에 내 자신이 시간을 내지 않는다. 정말 좋은 기회였다. 보면서 소름이 돋고 눈물이 떨어지는 감동을.. 내 마음을 누가 알겠냐 만은 흘러내리는 눈물을 막을 수는 없었다.
난 줄거리를 토대로 내가 느끼고 생각했던 것을 쓸까 한다.
락 음악 연주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보여지는 뒷 무대. 거기에는 악기를 다루는 사람들이 있었다. 정말 대단했다. 악기 연주도 그랬지만 사람들의 눈을 무대로 집중시키는 연출력이 너무나도 뛰어났던 것이다. 공연을 보러 온 사람들 중에는 늙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있었지만 락을 듣고 인상을 찌푸리기 보다는 오히려 흥겨워 했다. 콘서트장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보여지는 서울의 밤 야경. 겉에서 보기에는 이쁜 서울 야경. 그렇다. 비행기를 타고 서울 야경을 내려다 보면 너무나도 이뻐서 눈물이 나올 정도이다. 하지만 그런 서울 야경은 겉모습 뿐이다. 그 안에 들어가면 이쁘다는 말이 과연 나올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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