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사회] 로지 프랭클린과 왓슨을 통해 본 인간 상호교류의 필요성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로지 프랭클린과 왓슨을 통해 본 인간 상호교류의 필요성>>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지금도 여전히 과학자들은 존경의 대상이다. 어렸을적 '학자, 공부많이하는사람' 하면 제일 먼저 과학자들을 떠올리곤 했다. 또 흰 가운을 입고 실험에 몰두 해 있는 그런 과학자들에 대한 일종의 환상을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었으리라. 또 과학자는 우리 인류를 이끌어 가는 존재라고 여겨왔었다. 단지 과학적인 성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은 우리의 생활과도 연결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인지 장래희망을 과학자라고 쓰는 친구들이 많았던걸로 기억된다. 나 또한 과학자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자란경우였다. 고등학교시절 물리, 화학, 생물을 공부하면서 특히 생물분야에 괸심이 많았다. 물론 지금은 전산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을 공부하고 있지만 여전히 생물학에 대해선 관심을 갖고 있다. 그래서 일까? 이 '이중나선' 이라는 책은 많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 특히 내가 생각했던 과학자들의 세계와 다른 점도 있었다. 단순히 흰 가운으로 비춰지는 겉모습, 그 속엔 약간은 권위적인 모습도 있었고 또 약간은 딱딱하고 철저하고 비 인간적인듯한 모습도 있었다. 이러한 과학자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 그안에 숨겨진 그들의 노력과 집념, 또 과학자들의 세계도 인간다운 세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고등학교 생물시간에 당뇨병에 관한 얘기를 들었었다. 대장균의 DNA의 일부분을 잘라 인슐린을 생성한다는 것이었는데 그때 수업의 요점은 바로 DNA가 자기복제가 가능하다는 그런 내용이었다. DNA의 구조를 밝힌 사람이 왓슨이라는 것은 '이중나선'을 읽기전엔 몰랐던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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