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 유교의 전개과정

등록일 2003.06.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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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려는 왕건이 불교를 숭상하였기에 유학은 충분한 발달을 보지 못하였다. 그러다 6대 성종11년에 국자감을 설치, 경학박사를 두어 유학을 장려 하였다. 국자감에는 전장를 두어 학교경비를 충당하고 태학전을 주어 조세를 면제하였다. 이어 제11대 문종 때에 최충이 구재를 두고 제생을 가르쳐 유학을 크게 진흥시키므로 고려유학은 그로 인해 크게 발전하였다. 십이도는 최충의 구재를 추종하여 11인이 사숙을 세웠는데 최충의 도와 합하여 부른 이름이다. 십이도는 고려시대 학벌을 형성하면서 유학에 많은 공적을 남겼다. 제 16대 예종은 유학발달을 위해 국자감 진흥에 힘썼다. 예종4년에는 국자감에 문무칠재를 두고, 동왕 14년에는 양현고를 두어 유학생을 길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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