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론]독일표현주의(칼리가리박사의 밀실)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200원

소개글

A+ 받은 레포트 입니다.. 유익한 자료 되시기를...
무지무지 고생해서 겨우 완성한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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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 The Cabinet of Dr. Caligari>(1919) 로베르트 비네
솔직히 영화에 대해서 아는바가 없는 나는 수업시간에 배운 영화를 위주로 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서슴없이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을 선택했으며 배운 것을 토대로 교과서를 토대로 글을쓰려 한다. 얼마만큼 수업시간에 배운것에 충실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책도 읽어보고 나름대로 동기들에게 물어 보았으며 몇번이나 예술의 전당에가서 하루종일 앉아서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만 보기도 했었다. 1919년에 쓰여진 독일 표현주의 영화인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을 보면서 그 당시 영화 스토리 전개를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공포물도 아닌 것이 그렇다고 액션도 아닌 것이 사람 손에 땀을 쥐게하고 영화를 다 보고나서의 뒷통수를 한 대 맞은듯한 느낌! 정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꼭 식스센스를 연상케 했다.-(물론 식스센스와 또 다른 차이점이 있다.) 나는 독일의 표현주의 영화 칼리가리 박사를 통해 표현주의의 특징에 대하여 글을 쓸 것이다. 또한 어느 한 부분을 정확히 설명 할 수 가 없는 나는 스토리 전개에 따라 보여지는 특징에 대해서 느끼고 본 것에 대해 글을 쓸까 한다.
칼리가리 박사의 밀실을 보면 무대가 세트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무대가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다 세트여서 꼭 한편의 연극을 보는듯한 느낌을 받는다. 즉, 영화의 세트는 모두 그린것이며 외부세계의 실제 풍경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트는 불확실성하고 애매모호함을 나타낸다. 홀스텐웰의 이동장날 에서는 카메라가 꼭 연극무대를 찍듯이 멀리 고정되어 있다. 즉, 카메라가 세트를 화면안에 가득 담고 움직이지 않으며 사람들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멀리 찍는 것이다.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을 보면 참 재미있다. 분명 좁은 세트 일텐데.. 그 많은 사람들이 오밀조밀 모여서 이동장날임을 표현하고 있으니 재미있지 않을 수 가 없다. 또한 장터에서는 칼리가리를 볼 때 사람들의 뒷통수에서 카메라를 놓고 찍는다. 이는 꼭 내가 관객이 되서 칼리의 흥행사 행위를 바라보고 있는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반대로 무대 위에서 사람들을 내려 다 보는 장면에서는 내가 꼭 칼리가리가 되서 사람들을 불러 들인 것 같다. 세트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정말 신기한 것을 발견한다. 세트에 그려진 그림들이 모두 형이상학적이거나 좀 상징화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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