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리주의] 공리주의(밀, 벤담)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J. S. 밀의 질적 공리주의

(2) J. 벤담의 양적 공리주의

본문내용

(1) J. S. 밀의 질적 공리주의
1. 밀은 벤담의 기본 전제를 부분적으로 인정하면서 아래와 같이 주장한다.

2. 쾌락의 질적 차이
쾌락의 질적 차이를 고려하지 않을 때, 공리주의는 “돼지에게나 합당한 이론”이라는 비난을 받는다. 인간에게는 돼지보다 더 우월한 능력(품위감)이 있다. 즉 인간이 돼지보다 우월한 능력을 갖추고 있고, 이런 능력을 만족시키지 않고서 인간은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또한 쾌락의 질에 관한 평가는 두 가지의 쾌락을 모두 경험한 사람(쾌락의 전문가)이 할 수 있는 일이다. 즉 질적으로 낮은 쾌락과 높은 쾌락을 다 경험해 보았고 또 평가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질적으로 우세한 쾌락을 선택한다는 것이다.

3. “만족한 돼지보다 불만족한 인간이 낫고, 만족한 바보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더 낫다“
소크라테스는 돼지의 욕망과 똑같은 신체적 욕망을 충족시킨 경험이 있어서 두 가지 측면의 쾌락을 다 알고 있다. 그래서 소크라테스는 만족한 돼지가 되기보다는 불만족한 소크라테스가 되고자 할 것이다. 그러나 돼지는 아마 불만 있는 소크라테스가 되기를 원치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돼지는 쾌락의 한 가지 측면 즉, 양적인 차이밖에 모르기 때문이다.
→ 인간의 능력에서 나오는 쾌락이 다른 종류의 쾌락보다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약간의 고통이나 불만이 수반된다 하더라도 인간의 능력에서 나오는 쾌락을 얻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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