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감상] 그림비교감상문-고흐와 호퍼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순수한 제 생각만을 적은 레포트입니다.
그림에 대한 사전적 지식을 원하시는 분은 피해주세요.

목차

반 고흐 作 ‘Starry Night’(별이 빛나는 밤에) 1889, New York: The Museum of Modern Art.
에드워드 호퍼 作 ‘Nighthawks’(밤을 지새는 사람들) 1942, The Art Institute of Chicago.

본문내용

밤은 여러 가지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어떤 이에겐 소중한 꿈을 꿀 수도 있는 시간이고 어떤 이에겐 고독과 싸우는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두 개의 밤이 있다. 1888년 빈센트 반 고흐가 그린 낭만의 밤과 1942년 에드워드 호퍼가 그린 성공의 밤이. 너무나 다르지만 우리 모두에게 부합되는 그런 밤들이.
나는 고흐가 그린 밤을 더 일찍 접하게 되었다. 내가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에’란 그림을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만 해도 난 이 그림이 그 유명한, 학창 시절 귀에 딱지가 앉을 정도로 들어왔던 반 고흐의 그림인지도 모를 정도로 그림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다. 그러나 이 그림에 대한 느낌만은 잊을 수가 없다. 알퐁스 도테의 소설 ‘별’에 나오던 양치기의 밤이 바로 이런 따스한 느낌이 아닐까. 별을 보며 사랑을 속삭이던 밤 또는 별을 바라보며 내 꿈을 이야기하던 밤, 친구들과의 우정을 맹세하던 밤이 바로 이런 밤이 아닐까. 짙은 푸른빛의 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은 사람들을 취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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