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동북아 중심국가가 되려면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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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최근 우리경제는 외환위기를 성공적으로 극복한 이래 가장 어려운 경제 국면에 처해 있다.
SK 사태나 과도한 기업부채와 금융부실채권 문제, 정부의 경제운영에 대한 국민의 신뢰저하, 소비와 투자심리의 위축등 오늘날의 난국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지금 우리는 이런 심각한 당면문제들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데 여념이 없다. 그러나 만에 하나 당면문제에만 급급한 나머지 국가경영의 중·장기 비젼과 전략을 소홀히 한다면 우리경제는 더욱 방향감각을 잃게 될 것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21세기의 키워드인 글로벌화·디지털화·소프트화 등이라 하겠다. 날로 맹위를 떨쳐가는 글로벌 경쟁상황도 그렇거니와 정보기술(IT)로 대표되는 산업의 디지털화 경향은 지식정보 사회에 걸맞은 산업의 소프트화를 강하게 요청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부가 4월에 발표한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 국가 기본 청사진’도 바로 그러한 21세기 국제 시장 개념에 입각해 마련된 것이라 하겠다. 그간 우리의 국제 시장 전략이 대외 시장만 염두에 둔 외부지향 적인 것이었다면 이제부터는 21세기 국제 시장의 특성을 충분히 감안해 내부 지향화를 추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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