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즈맨의 죽음을 보고나서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연극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등학교 친구와 정말 오랜만에 대학로에서 만났다.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 좋은 추억도 만들고 과제도 할 겸 연극을 보기로 했다. 멋진 연극 한편 보여주겠노라 큰소리를 치고 표를 끊었다. 표를 끊으면서 친구에게 적지 않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연극 제목에서부터 예상되는 줄거리의 내용 때문에 친구가 혹시 지루해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다. 사실 나조차도 연극이 지루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들었다. 토요일이어서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객석을 자리 잡은 사람들이 그리 많지는 않았다. 연극이 시작하기 전에 팜플렛을 훑어보기 시작했다. “나는 이 연극에서 비극을 쓰려고 한 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보여주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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