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이라크전 파병, 우리의 선택은’을 보고.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말하기의 화법을 중심으로 토론을 가장 잘한사람, 못 한사람을 선택하여 평가 했습니다.

본문내용

오늘 내가본 이 토론에 대하여 점수를 매기라고 한다면 0점을 주고 싶다.
사회적으로, 국가적으로 지휘가 있는 분들이 토론의 기본개념도 지키지 못했다는 것에서 정말로 실망을 했다.
이 토론에 대해서 누구 한 명을 뽑아 이 사람은 잘했고 이 사름은 못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 이 토론에 나온 모든 토론자들이 다들 너무나도 못했기 때문이다.
전체적인 평만 하고싶지만 그래도 어느 누구를 한 명 뽑아야 한다면 잘한 사람은 반대를 지지한‘이철기’동국대 교수를, 못한 사람은 찬성을 지지한‘박근’전UN대사를 뽑겠다.
우선 이철기 교수는 토론의 요건에 그나마 비슷하게 준비해 온 것 같았다.
그는 이라크전이“유엔 헌장에 어긋나는 불법적인 전쟁, 유엔 헌장에 따른 근거로 전쟁 반대, 국제법 적으로 불법적인 전쟁 즉 침략전쟁이다.”등의 사실에 근거를 두고 적절한 실례와 통계 자료 등을 적절히 배치함으로 논거 제시를 그나마 분명히 한 것 같다.
또한 그는“미국은 전쟁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결의안을 제시한다, 그 이유는 전쟁을 하기 위한 근거가 없었기 때문”이라면서 그 근거로“이라크는 대대적인 무기 사찰을 받았는데 대량 살상 무기는 나오기 않았다.”라는 말을 하며 미국이 불법적인 전쟁을 하고 있다고 주장을 했다. 이 의견 또한 토론의 요건에 적합한 의견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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