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인공지능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인공지능
개미도 사고를 할 수 있을까

본문내용

<지능이란 무엇인가>
지능이란 말은 통찰, 이해, 사고 등을 뜻하는 라틴어의 ‘인텔리겐치아’에서 유래한다. 이렇게 보면 우리가 사용하는 지능이란 말은 문제를 통찰하고 해결하는 능력을 뜻한다. 통찰은 대개 글자 그대로 무엇의 내부를 꿰뚫어보는 능력, 즉 당면한 문제를 내면의 눈으로 직시하는 능력을 말한다. 학문적 정의들이 함축적으로 전제하고 있는 것은 지능적인 태도가 라틴어의 '라티오'에서 유래한 '이성'을 극도로 절제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점과 연관되어 있다. 라티오, 즉 이성은 개념을 통해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추론하는 능력을 말한다.

이제 결론부분이다. 이 책의 서두에서 3백 페이지가 넘는 분량으로 설명했던 인공지능 이야기들중 이 책의 부제인 ‘개미도 사고를 할 수 있을까’는 ‘기계도 사고를 할 수 있는가’로 풀이할 수 있다. 앞에서 보았듯이 복잡한 행동은 단순한 에이전트가 복잡한 환경과 관계해야 할 때도 생겨날 수 있다. 즉 감각적으로 작동하는 다양한 에이전트들의 조합으로 동기나 국부적 기억력 부분적으로 학습 능력을 지닌 이런 메커니즘은 인지적 능력을 소유한 시스템을 만들어근 내기에 충분한가? 창조적 사고란 이런 세계 모델들 안에 들어 있는 정보들 간의 새로운 조합으로 생각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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