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죽은 경제학자의 살이있는 아이디어>>를 요약한 뒤 제 의견을 한페이지 가량 썼습니다. A+ 받았어여*^^*

목차

<서론>
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본론>
2. 애덤 스미스의 재림
3. 맬서스 : 인구폭발과 멸망의 예언자
4. 데이비드 리카도와 자유무역론
5. 존 스튜어트 밀의 격정적 일생
6. 격분한 현자 카를 마르크스
7. 앨프레드 마셜의 한계적 시야
8. 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
9. 구원에 나선 풍류도락가 케인스
10. 케인스 학파와 통화주의자들의 대결
11. 공공선택학파 : 정치는 곧 비즈니스
12. 합리적 기대가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상
<결론>
13. 먹구름, 그리고 한줄기 햇빛
*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를 읽고..

본문내용

[국부론]의 원제 ‘제(諸)국민의 부(富)의 성질 및 원인에 관한 연구’에 알 수 있듯이 스미스는 부의 원인을 알아내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것이 스미스를 계몽주의 전통의 중심에 올려놓는 것이다. 스미스가 발견해 낸 인간의 공통적 성향 -첫째는, 현재 상황을 보다 개선해 보려는 욕구이고, 둘째는 인간의 교역 본능이다- 은 그의 경제 분석의 바탕이 되고, 나아가서 고전학파 경제학의 기초를 이룬다. 이러한 인간의 본능적 욕구들을 사회가 억누르기보다 오히려 이용하는 것이 부에 이르는 첩경이라는 주장이다. 이 세상 사람들 모두가 자기의 이익만을 추구한다면, 사회가존속해 나갈 수 있을까? 물론이다. 그냥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더 번영하고 발전해 나갈 것이다.
스미스는 ‘보이지 않는 손’을 역설했는데, 이 표현은 그의 경제이론의 뚜렷한 상징이 되었다. 이 보이지 않는 손은 경제적 조화를 담당하는 진정한 지휘자와도 같은 ‘자유방임시장’체제를 의미한다. <중략>
경제학자는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곡식을 나눠 줄 수 있는 어마어마한 부자도 아니고 신도 아니다. 그들은 지구가 위기를 맞아 갈 길을 헤매고 있을 때, 좀 더 안전하고 나은 길로 인도하는 표지판과도 같은 존재다. 물론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 된 길을 안내할 수도 있지만, 분명한 건 지금 인류는 경제학자들이 나오기 이전보다 더 나은 생활을 향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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