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그곳에선 나 혼자만 이상한 사람이었다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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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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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원주민들은 자신의 일에 대해 진심으로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참사람이었다. 그들은 아름답고, 순수하고 때묻지 않은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진정한 참사람이었다. 인간은 본래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하도록 창조 되었다는 것이 그들의 믿음이었다. 또한 그 믿음대로, 텔레파시로 생각을 주고받고 했다. 원주민들에게 목소리는 노래와 치료를 위해 있는 것이다. 과연 정말 텔레파시로 의사소통 하는 것이 가능할까 의아하고, 신기했지만, 한편 '하긴, 그들도 우리가 이상하게 생긴 기계를 들고 거기에다가 얘기하고, 웃고 떠들고 하는 모습을 보면 신기하겠지..' 라고 생각하니까 이해가 가기도 했다. 이렇듯 발전된 문명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그들은 '무탄트'라고 부른다고 한다. 해석하자면 '돌연변이'라는 뜻인데, 그들이 본래의 것이며 여의사는 이미 그들로부터 기형적으로 발전한 인간들 중 하나라는 뜻에서 '무탄트'라 불렸다. 언뜻 생각하기에 원주민들이 무탄트 일 것 같지만, 책을 읽다보면 '아! 우리가 과연 무탄트 였어' 라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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