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돼지사냥을 보고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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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 시작부터가 특이했다. 독특한 연출로 시작되는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돼지사냥’ 지금도 머릿속에 기억이 생생하다. 해병특공대 간부출신과 육군특공대 간부출신의 덜떨어진 사람.. 정말 재미있었던 작품이였다. 그러면서 사회 전반적인 풍자를 보여주는 극이 였던 것 같다. 구의원이 되고자하는 사람과 거기에 도움을 주면서 뒤로 돈을 받아먹는 지서장까지... 내용은 답답한 내용인데... 그걸 너무나 재밌게 잘 만들고 연기한 극이였다. 기억에 남는 장면도 많았고... 배우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서 토해내는 연기가 정말로 가슴에 와 닿았고, 배우들의 특유의 얼굴연기가 제일로 기억에 남았다.

작품의 줄거리는 대충 이렇다. 씨돼지를 잡으려는 동네사람(천씨와 방씨)과 탈옥한 돼지를 잡으려는 비밀수사관이 새벽 동네 뒷산에서 조우를 한다. 탈출한 돼지는 돼지 할매네 씨돼지고 탈옥한 돼지는 돼지할매네 막내아들이다. 천씨와 방씨는 비밀수사관을 간첩으로 오인 동네지서에 신고를 한다. 정년을 얼마 안 남겨 논 말년경사 지서장이 있는 지서는 간첩신고와 욕쟁이 돼지할매의 <내 돼지 찾아내!!> 소동으로 아수라장이 된다.
한편, 서부리에는 <원조 서부리 생돼지고기 식육식당>과 <본조 서부리 생돼지고기 식육식당>이 있다. <원조 서부리 생돼지고기 식육식당>은 신회장이 주인이고 <본조 서부리 생돼지고기 식육식당>은 구회장이 주인이다. 군의회 출마를 앞둔 선후배관계인 신회장과 구회장은 <누가 원조 생돼지고기 식육식당이냐?>로 싸움으로 지서에 지서장에게 와서 하소연한다. 그리고 선거에 힘도 써달라는 말도 한다.

참고 자료

돼지사냥 잼있고 좋은 작품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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