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등정발자취,브로노프스키,지식과 확실] 인간등정의 발자취

등록일 2003.06.11 한글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고서 자료입니다^^

목차

- 들어가면서...

1. 천사 아래 있는 존재
동물의 적응/인간 선택/ 아프리카에서의 시작/ 화석 증거/ 선견력/ 머리의 진화/ 인간의 모자이크/ 수렵 문화/ 빙하시대를 넘어서/ 인간 극복 문화:랩족/ 동굴 그림에서의 상상력

2. 계절의 수확
문화적 진화의 보조/ 유목문화: 바크티아리/ 농경 문화의 시작:밀/ 여리고/ 지진시대/ 부락의 생활 기술/ 바퀴/ 동물의 가축화: 말/ 전쟁놀이:부즈카시/ 정착 문화

3. 돌의 결
신세계로 오다/ 혈통 집단에 의한 이주의 증거/ 쪼개고 형상화하는 행위/ 구조와 위계 조직/ 도시:마추 피추/ 수직 건축: 파에스롱/ 로마의 아치:세고비아/ 고딕 건축의 모험/ 랭스 성당/ 건축술로서의 과학/ 숨겨진 구조: 미켈란제로에서 무어까지/ 건설의 기쁨/ 물질의 보이지 않는 구조

4. 숨겨진 구조
불: 변형의 요인/ 금속의 추출: 구리/ 합금의 구조/ 예술품으로서의 청동/ 쇠에서 강철로: 일본 장검/ 황금/ 황금의 불후성/ 인간과 자연의 연금술적 이론/ 파라켈수스와 화학의 도래/ 불과 공기: 조셉 프리스틀리/ 앙트완느 라보아지에: 결합의 정량화/ 존 돌턴의 원자론

5. 별의 사자(使者)
계절의 주기/ 그릴 수 없는 하늘: 이스터 섬/ 데 돈디 시계 속의 프톨레마이오스 체계/ 코페르니쿠스: 중심으로서의 태양/ 망원경/ 과학적 방법의 창시 갈릴레오/ 코페르니쿠스 쳬계의 금지령/ 두 체계에 관한 문답 대화/ 종교 재판/ 갈릴레오의 항복/ 과학 혁명의 북상

6. 장엄한 시계 장치
케플러의 법칙/ 세계의 중심/ 아이작 뉴우튼의 발견들: 유율법/ 스펙트럼을 펼치다/ 중력과 「원리」/ 지성적 독재자/ 풍자로서 도전당하다/ 뉴우튼의 절대 공간/ 절대 시간/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여행자는 자기의 시간을 가지고 있다.

7. 동력(動力)을 찾아서
영국 혁명/ 가내 공업/ 제임스 브린들리/ 특권에 대항한 항거:피가로/ 벤저민 프랭클린과 미국 혁명/ 새로운 인간: 제철업자/ 새로운 조망: 웨지우드와 달 협회/ 공장의 가동/ 새로운 집착: 에너지/ 발명의 성시/ 자연의 통합

8. 창조의 사다리
박물학자들/ 차알스 다아윈/ 알프레트 왈라스/ 남아메리카의 충격/ 풍부한 종(種)/ 왈라스의 채집물 분실/ 자연 선택의 착상/ 진화의 영속성/ 루이 파스퇴르: 오른손잡이, 왼손잡이/ 진화에서의 화학적 정수/ 생명의 기원/ 4가지 염기/ 생명의 다른 형태가 가능할까?

9. 세계 속의 세계
소금의 결정/ 소금의 원소들/ 멘델레에프의 인내 게임/ 주기율표/ J.J. 톰슨; 원자는 분리된다/ 새로운 예술의 구조/ 원자의 구조: 러더포드와 닐스 보어/ 한 이론이 생명 주기/ 핵은 분리된다/ 전자: 채드윅과 페르미/ 원소의 진화/ 통계로서의 제2 법칙/ 층을 이룬 안정성/ 자연의 물리학 복사/ 루드비히 볼쯔만: 원자는 실재한다.

10. 지식과 확실성
절대적 지식은 없다/ 가시광선의 스펙트럼/ 세부의 섬세한 구별/ 가우스와 불확실성의 개념/ 실재의 아구조: 막스 본/ 하이젠베르그이 불확정성 원리/ 허용 오차의 원리 : 레오 지라드/ 과학은 인간
.......

본문내용

과학과 인간과의 관계는 어떤 모습으로 현재 우리에게 다가오는 것인가?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아마도 인간이 지금껏 써 내려온 시간적 ·공간적인 모습일 것이며 그 속에서 과학이란 인간의 발자취에서 문명과 문화를 만들어 낸 것이 아닐까 한다. 이런 면에서 과학이란 인간과 공존 관계를 성립시켰지만, 사실 우리에게 과학이란 단지 물질 문명에 대한 편리란 차원을 가지고 접하고 있을 뿐 그에 관한 지난날 인간과 과학의 모습과 길, 혹은 현재 과학의 부정적 모습과 현실적 괴리감을 간과하고 있지는 않은가 한다.
이 책의 저자 제이콥 브로노프스키가 하고 싶었던 말은 바로 인류 역사의 긴 발자취를 하나하나 더듬으며 지난 시간 과학과 인간의 모습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싶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그의 말 중에서 " 과학은 우리가 알아낼 수 있는 것에게 바치는 제물인 것이다. 우리는 절대 지식과 절대 힘에 대한 욕심에서 벗어나야 한다. 우리는 단추 누름 식의 명령과 인간의 행위 사이의 거리를 없애야만 한다. 우리는 인간을 어루만져야 하는 것이다." 라는 구절에서 그가 생각한 인간과 과학에 대한 모습을 여실히 찾아 볼 수가 있다.
그는 또한 「과학의 상식」과 「과학과 인간의 가치」이 두 권의 저서에서 " 과학은 무엇이냐?" 라는 진지한 문제를 제기했으며, 오늘의 기술 문명이 인류를 어디로 몰고 갈 것이지 또한 이런 기술 문명에 대하여 인간의 모습을 그려내고 있는 것이다. 현재 과학에 대하여, 그리고 기술 문명에 대하여 그 해답을 쉽게 구할 수 없는 상황에 그는 이미 30년 전부터 그것을 감지했으며, 인류존망의 위기에 서 있고 생각한 것이다. 이것은 그가 일본의 나가사키 근처 공군 기지에서 투하된 원자폭탄의 광경을 목격하면서 '인간의 가치'를 과학과 연결 시켜서 오늘의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인간 등정의 발자취」라는 제목에서 브로노프스키는 그가 말하고자 하는 범위를 자연과학이라는 영역을 뛰어넘어서 문화적 진화 일반까지도 다루고 있으며, 또한 20세기를 위한 하나의 '철학'을 창조하고 싶은 모습을 볼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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