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학] 갑자사화

등록일 2003.06.11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조선실록과 민간역사라는 교양수업 레포트였습니다..

목차

갑자사화:거듭되는 사림의 수난

본문내용

무오사화가 일어난 지도 어언 6년의 세월이 흘렀다. 비판과 견제세력이 사라진 연산의 조정에 활기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다. 국가 제정도 말이 아니었다. 이에 연산군은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하기에 이르렀다. 공물의 수량을 늘리는 한편 공신들에게 지급된 토지와 노비를 몰수 하려는 계획을 세웠다. 훈구파가 반발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였다. 바로 이떄 연산군의 난정을 오히려 부추기는 일군의 세력이 대궐 주변에서 기생하고 있었다. 임사홍, 신수근으로 대표되는 궁중파가 바로 그들이었다. 이제 조정에는 궁중파와 부중파의 대립이 가시화되고 있었다.

참고 자료

조선왕조사-이성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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