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반전 패러디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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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부패시에 있는 부패 경찰서에 김비리 경찰이 있었다. 그는 총쏘기와 싸움을 좋아하여 매번 잡혀오는 범죄자들은 그를 가장 두려워했다. 그래서 항상 그에게 머리를 조아리며 그의 말이라면 무조건 복종해야했다. 그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갖은 비리를 일삼으면서도 아부와 촌지를 통해서 경찰서장의 총애를 받으며 그 든든한 빽을 뒤로하고 강력한 파워를 행세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처럼 비리를 일삼던 그가 범죄자 전범인에 의해 그 비리 현장을 포착 당하고 말았다. 경찰직이 위태로워진 그는 그 범인에게 잡힌 꼬투리를 없애기 위해 범죄자를 매수하고자 하였다. 범인 말하기를 “경찰은 많은 사람들에게 대접을 받고 항상 공짜 차를 이용하며 범죄자들을 마음대로 다룬다는데 그게 사실이요? 비리를 일삼는 당신도 하는 경찰 나도 한번 해 봅시다. 당신의 약점을 눈 감아 주는 대신 내가 경찰이 되게 해 주시요.” 김비리 경찰은 자신의 경찰직 유지를 위하여 범죄자의 제안을 받아들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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