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사상] 공자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프롤로그
공자의 생애와 행적
공자의 인간관. 군자와 소인
공자의 생사관. 천명
천. 만물의 근원
공자의 인
에필로그

본문내용

공자의 생사관, 천명天命
공자는 지금 살아가고 있는 인생자체를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그래서 인지 죽음에 관해서는 별로 언급하고 있지 않다. 일찍이 제자 자로가 죽음에 관하여 물었을 때 “삶도 다 알지 못하는데 어찌 죽음을 알리요.”『논어』선진편.
라고 말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공자는 삶을 중요하게 여기며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신체를 소중히 하였다. “신체발부身體髮膚는 부모로부터 받았다. 감히 손상을 입히지 않는 것이 효孝의 시작이니라.”
삶을 중요하게 여기고 죽음을 생각하지 않는 것, 이런 사상은 공자를 비롯한 한漢민족 본래의 사상이다.『시경詩經』이나『서경書經』을 읽어보면 “생사는 정해져 있어 어찌할 수 없다.”라는 표현이 자주 나온다. 공자는 어쩌면 이와 같은 사상을 자연스레 이어 받았다고 할 수도 있다.
공자는 죽음을 마음에 두지는 않았지만 때로는 사랑하는 제자의 죽음에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제자 안연顔淵(안회顔回)가 죽었을 때 “슬프다. 하늘이 나를 버리셨으니, 하늘이 나를 버리셨으니”라고 통곡하였다.『논어』선진편.
이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당연한 인간의 정으로 보아야 하지 않을까?

참고 자료

동양사상에세에. 공자노자석가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