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토토로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미야자키 하야오의 '이웃집 토토로'를 보고 난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과 녹음이 어우러진 일본 전원의 자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미야자키 하야오'가 그려낸 작품인 『이웃집 토토로』를 처음 접했던 것은 고등학교를 다니던 때 같다. 물론 중학생 때부터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상품을 파는 가게 등을 통해서 미리 알고 있었지만 내용 자체를 다 알지는 못했다. 『원령공주』를 보고난 후 미야자키가 만든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생겨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서 봤었다. 어찌보면 어른들이 볼 때 유치할 수도 있다는 점을 철저하게 밀어내고 성별과 나이에 관계없이 함께 볼 수 있다는 점이 『이웃집 토토로』의 최대 장점인 것 같다.
귀여운 메이(귀엽다고 딱 말하기엔 다소 무리감이 있지만서도..)가 우연히 신기하게 생긴 작은 동물을 발견,쫓아가는 도중 숲 속에서 헤매다가 도토리 나무의 요정인 토토로를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에 들어서게 된다. 메이는 자신의 언니인 사츠키가 돌아오자마자 토토로를 만난 것을 말하지만 사츠키는 믿지 않는다.그러던 중 비가 몹시 쏟아지던 날,아버지에게 우산을 드리러 마중나온 길에서 사츠키도 토토로를 만나게 된다. 비를 피하기 위해 나뭇잎을 들고 서 있던 토토로의 재미난 표정은 나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사츠키가 우산을 빌려주자 토토로는 답례로 도토리 씨앗을 건네주며 이들의 우정은 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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