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사] 고려시대 도교와 풍수도참사상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고려시대의 도교와 풍수 도참사상에 관한 글입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도교
1. 우리나라의 도교의 역사와 성격
2. 고려시대의 도교

Ⅲ. 풍수 도참 사상
1. 풍수지리설
2. 풍수지리사상과 도참사상

Ⅳ. 맺음말

본문내용

Ⅰ. 서론
원래 도교는 도를 설명하는 가르침이라는 뜻으로, 유교․불교의 가르침까지 포함하는 중국민족의 고유한 생활문화 속에서 생활신조, 종교적 신앙을 기초로 하여 형성된 중국의 대표적인 민족종교이다. 이는 한시대 이전의 무속신앙과 신선사상, 민중의식을 기반으로 하여, 한대에 황노신앙이 가미되어 대체적으로 후한 말부터 육조시대에 걸쳐서 형성되었고, 현재까지도 타이완이나 홍콩 등지에서 신앙되고 있다.
삼국시대에 전래된 우리나라의 도교는 신라시대에 발전하여 고려시대에 크게 성행하였다. 일반적으로 고려시대는 불교사회라는 상식이 통용되어 왔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도참신앙을 위시한 민간신앙이 저변을 이루는 등 불교와 유교가 각각 나름의 역할을 담당하면서 병립하였다.
고려시대는 어느 한 종교 전통에 의해 일방적으로 규정되지 않는 역동성을 분명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전형적인 다종교 사회로서의 성격을 주었다.
도교는 불교 도참사상과 여러 민간 신앙이 결합하여 국가적으로는 국가의 안녕과 왕실의 번영을 기원하는 재초(재초:도교 제사)행사가 크게 행하여졌으며, 산과 강을 의인화하여 산(山)에게 벼슬을 내리는 등 중요 산천에 대한 숭배관념을 북돋아 주기도 하였고, 민간에서는 잡신적인 면재 기복 의식이 강한 초제(招提) 등 현세이익(現世利益)을 희구하는 양재기복(禳災祈福)의 기축(祈祝)행사가 성하였다.
특히 예종(睿宗)은 복원궁(福源宮)이라는 도관(道觀:道敎 사원)을 건립하는 등 道敎를 크게 진작시켜 불교보다 더 중시하기도 하였고 복원궁을 건립하기 이전에도 그의 즉위 2년에 연경궁(延慶宮) 후원에 있는 옥청정(玉淸亭)에 道敎의 최고신인 원시천존상(元始天尊像)을 모시고 달마다 초제(醮祭)를 지냈고 청연각(淸燕閣)에서 노자 도덕경을 강론하도록 하였다고도 한다. 이러한 道敎의 성행은 민간에 수경신(守庚申)이라는 道敎습속(道敎習俗)까지 낳게 하여 그 풍습이 오늘에 이른다.

참고 자료

이병도, 『고려시대의 연구』,1980, 아세아문화사
김철웅, 『고려중기 도교의 성행과 그 성격』,1995 단국대 논문집
최창조, 『풍수지리․도참사상』, 1994, 한국사
양은용, 『도교사상』, 1994, 한국사
한국역사연구회,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1998, 청년사
한국중세사학회, 『고려 시대사 강의』,1997, 늘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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