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사의 내력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소림사의 내력
소림사의 조직
소림사의 무공
소림사 인사법
소림권의 특색
소림사(少林寺/Shao Lin Si)

본문내용

소림사의 내력
소림사는 하남성 등봉현에 있는 숭산의 소실봉 중턱에 위치하고 있다. 원래 소림사라는 이름은 '소실봉의 북쪽 숲 속에 있다'라는 뜻에서 유래된 것이라 한다.
흔히 소림사는 달마대사가 창건했다고 알려져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으로, 사실은 약 1,500년전 북위의 효문제 때(495년) 인도에서 온 발타선사가 창건했다. 전설에 따르면 발타선사는 여섯 명의 친구와 함께 출가했는데 친구들은 모두 성불하고 발타만 부처가 되지 못하였다. 그래도 낙망하지 않고 구도의 길을 떠난 발타는 마지막으로 중국에 이르러 효문제를 만나게 되고, 효문제의 명으로 소림사를 세웠다. 그는 30년간 소림사에 머물다가 떠났다고 한다.
이 소림사의 창건에 대한 역사는 <위서석노지>, <배최비>. <경덕전등록> 등에 기록되어 있다. 그후 얼마 뒤인 효명제 3년(527년:발타선사가 소림사를 떠난 뒤 불과 2~3년 후에)에 보리 달마가 소림사를 찾게 된다. 중국무술의 창시자라고 알려진 신승 달마는 석가모니의 28대 제자인데 원래는 남천축에 있는 향지국의 셋째 왕자였다.
그는 인도를 떠나 바닷길을 통해 동쪽으로 와 제일 먼저 광동성의 광주에 도착했다. 그곳에서 그는 불법을 전파하며 양자강을 건너 소림사로 왔는데, 그때 갈대잎을 타고 양자강을 건너는 신통력을 보여 명성을 얻게 되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일위도강'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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