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 서평] 인물로 본 북한현대사

등록일 2003.06.10 MS 워드 (doc) | 4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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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초점은 ‘상호이해’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한 사람 한 사람간의 이해가 필요하다. 그리고 그것을 바탕으로 무엇인가 행동하는 것이다. 거기서부터 다음의 길이 열린다. “제로에서는 아무것도 생겨나지 않는다.”고 누군가 말했다.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 국가인 남과 북. 1945년 분단 이후 남북은 반세기 동안 서로 다른 길을 걸었다.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라는 서로 다른 이념과 체제 속에서 각자의 변화의 길을 걸었고, 그 이질성의 폭도 커졌다. 2000년 6월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조심스럽게 ‘통일’이라는 단어가 흘러나오는 이때에.. 우리가 북한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는지 생각해 본다. 북한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북한을 정확히 알아야 한다. 하지만 우리는, 나는 북한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을까? 내가 알고있는 북한에 대한 정보는 초중고를 거치며 배운 지식과 신문, 방송 등을 통해서 접한 사실들 뿐이다. 물론 그것도 극히 적은 양이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에 대한 관심조차 없었다. 이런 모습은 아마도 나 한 사람 만이 아니고,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의 모습일 것이다. 이런 점에서 볼 때 정창현의 [인물로 본 북한현대사]는 사람들로 하여금 북한에 대한 관심을 이끌러 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책이라고 본다.
저자는 “이삭을 줍는 마음으로, 그 동안 수집한 증언과 자료들이 북한현대사 이해와 연구에 조금이나 활력소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책을 펴낸다.”고 했다. 이 책의 특징은 저자의 말에서도 알 수 있듯이 그 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많은 사실들이 생생한 증언과 자료를 바탕으로 글이 전개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북한 정권을 탄생, 유지 시켰던 김일성, 조만식, 박헌영, 이강국, 박영빈, 이바노프, 푸자노프, 피메노프, 김정일등 주요 인물들을 통해 북한현대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재 조명 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정창현의 [인물로 본 북한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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