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경영] 열린 창업박람회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10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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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지난 일요일 여의도 종합전시장에서 개최된 열린 창업박람회를 다녀왔다. 이번 박람회는 “2004년까지 프랜차이즈 가맹점이 10만개 이상 문을 열도록 유도해 40만명 가량의 일자리 만들어내기”로 한 정부시책과 맞물려 프랜차이즈 본사 130여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솔직히 처음 가보는 박람회라 어떻게 관람을 해야 할지 막연했다. 하지만 이런 기회를 통해서 그냥 한 본 가보는 것만으로도 가보지 않은 것보다는 무언가를 얻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창업 박람회장으로 향했다. 창업박람회에 가기 전에는 창업 박람회라 하면 우리 일상생활하구 거리가 있는 좀 딱딱하고 거창한 아이템이 대부분 일거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막상 직접 가보니 대부분 일반인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접할 수 있는 기발하고 참신한 다양한 아이템들을 볼 수 있었다.
박람회에는 어린이 입체영화관, 뷰티 다이어트, WORLD ART PHONE(W.A.P), 에소프레소 커피전문점, 메달 마스터, 엘리트 아쿠아, 자동차 외형복원사업, 패션 CD 전문점, 코바코, 에디슨 DHA치킨, BHC, 메가 펫, 북앤북, 이벤트 주류 전문점(해리피아), 영상 어린이 노래방사업 등등 많은 프렌차이즈 본사가 참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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