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엑스터시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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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창 연예계가 엑스터시라는 마약 파문으로 흔들리고 있다. 엑스터시가 언론매체에 등장한 것은 불과 2~3년 전이다. 신문 사회면을 장식한 마약파티 또는 환각파티라는 큼직한 기사를 보면엑스터시가 약방의 감초처럼 등장하곤 했다.
한국에서는 "도리도리"로, 미국에서는 "아담","엑스터시"또는 엑스티시"로 불리는 MDMA는 환각성과암페타민과 같은 특성을 지닌 합성 향정신성 약이다. 엑스터시는 한 알당 보통 4만∼6만 원에 거래된다. 화학적 구조(3-4 메틸렌디옥시메스암페타민)는 두 개의 다른 합성 약물인 MDA와 메스암페타민과 비슷하다. 엑스터시는 감기약과 똑같은 모양이어서 복용도 간편하다. 물에 타 마시면 감쪽같다. 레이브 파티가 열리는 클럽이나 테크노바에서 거래되는데, 여성의 경우 춤만 잘 추면 남성이 접근해 엑시터시 복용을 권하는 경우도 많다. 아울러 독성이 약하다는 인식도 수요를 부채질하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상당수의 청소년이 엑스터시가 마약류가 아닌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요즘은 인터넷 덕분에 마음만 먹으면 마우스와 컴퓨터 자판을 두드려 손쉽게 살 수 있다. 외국에서 운영되는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주문하면 1주일 안에 엑스터시가 안방으로 전달된다. 외국 사이트여서 검·경이 단속하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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