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행정, 사회학, 서평] 제 3의 길(The third way)을 읽고

등록일 2003.06.10 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제 3의 길(The third way)
앤서니 기든스라는 분이 쓴 유명한 책이죠. 좀 난해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레포트때문이 아니더라도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서평입니다. 서평인만큼 간단한 책의 줄거리와 함께 제 개인적인 생각들이 좀 많이 첨가되어 있겠죠?
저의 생각이라고 해서 허무맹랑한 것들을 적진 않았습니다. 다만 글을 읽으면서 느낀 점들을 적은 거지요.
레포트를 쓰실때나 어떤 책인지 궁금하실 때 한번 참고해 보세요.

목차

서평이라서 특별한 목차는 없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간단한 줄거리와 느낌 등을 정리하였습니다.

본문내용

이 책의 저자인 앤서니 기든스는 현재 사회학계 최고의 거목이자 영국이 배출한 세계적인 석학으로서 1980년대 이후 좌우이념의 대립 및 그 극복방안에 대한 연구를 계속해 왔다. 그 연구 결과는 토니 블레어 신임 영국 총리가 주창한 '제3의 길'의 이론적 기반이 되었으며, 이런 과정에서 기든스 역시 세계적인 학자로 일반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고 본다.

기든스의 제3의 길은 고전적 좌우 대립을 극복할 뿐 아니라 인류 문명의 새로운 도전으로 범세계화(globalization)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사고함으로써 실사구시의 관점에서 국가와 경제, 시민사회의 관계를 탄력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거시정치의 관점에서 종래 제3의 길과는 달리 세계주의적(cosmopolitan)민족, 정치, 담론, 정체성 등을 과감히 이야기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든스는 최근 세계 각지로 보낸 기고문에서 제3의 길을 '현대 사회민주주의의 재생과 성공으로 가는 길'로 파악하면서 이것은 '단순한 좌우의 타협이 아니라 중도 또는 중도좌파의 핵심적 가치를 취하여 근본적인 사회경제적 변화의 현실에 적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책은 모두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에서는 사회주의와 그 이후, 제2장에서 사회민주주의의 미래에 관한 논쟁과 관계가 있는 '다섯 가지 딜레마'인 범세계화(glob- alization), 개인주의(individualism), 좌파와 우파(left and right), 정치적 행위체(political agency), 생태적 문제들(ecological problems)에 대해서, 제3장에서 사회의 주요 부문들을 망라하는 통합 정치프로그램의 윤곽을 제시하는 '국가와 시민사회'에 대해서, 제4장에서는 재분배에 대한 '사회투자 국가'를, 마지막 장으로 범세계화 시대의 민족의 새로운 역할 등을 내용으로 하는 '범세계화 시대로'순으로 엮어져 있다.

참고 자료

제 3의 길(The third way)-앤서니 기든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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