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 종묘제례악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역사
2)음악
3)춤(일무:佾舞)
4)의식의 절차와 음악
5)음악적 특징

본문내용

종묘제례악(宗廟祭禮樂)

종묘와 영녕전 두 사당의 제사에 사용되는 기악과 노래(악장:樂章)와 무용(일무:佾舞)을 말하며, 줄여서 종묘악(宗廟樂)이라고도 한다. 종묘는 조선 역대에 공이 큰 임금 29분의 신위를 모시고 있으며, 영녕전은 단명을 했거나 공이 없는 임금과 태조 이성계의 조상인 목조, 익조, 도조, 환조 등 15분의 신위를 모시고 있다.

1)역사

현재 전하는 종묘제례악은 세종대왕(1418-1450)이 연회음악으로 만든 보태평과 정대업을 세조10년(1464)에 종묘제례악으로 채택한 것이다. 정대업(定大業)과 보태평(保太平)은 세종28년(1446)에 세종대왕이 직접 당시의 향악과 고취악에 기초하여 정대업 15궁 남여궁계면조와 보태평 11곡 임종궁평조로 창제하였으나 세조 이후 종묘제례악으로 채택되면서 정대업 11곡, 보태평 11곡으로 고정되었다. 정대업과 보태평은『세종실록』악보『세조실록』악보『대악후보』『속악원보』등에 전하며, 불규칙한 장단으로 연주되지만 본래는 16박을 단위로 하는 규칙적인 장단으로 되어 있었다. 이와같이 불규칙한 장단으로 변한 이유는 음악이 의식절차에 종속되어 연주된 까닭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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