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문학의 이해] 이기영의 『개벽』과 『땅』에 나타난 북한의 사회현실에 대해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개벽』과 『땅』에 나타난 북한의 사회현실
1. 토지개혁법령 발표에 대한 미화
2. 소작농들의 자주성 강조 일상적 실천과 창조적 노동 묘사
3. 농촌위원회의 조직과 민주선거의 실시
4. 민주노선과 반동노선의 대립화 현상 묘사

Ⅲ. 나오는 말

* 참고문헌 *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이기영(1895-1984)은 한국근대문학사에서 가장 큰 족적을 남긴 소설가이다. 그는 20년대 후반 카프의 가장 중요한 작가이었으며, 30년대에 들어서서는 농민문학론에 부합하는 이념적 농민소설을 많이 창작함으로써 이론에 비해 창작이 취약한 카프문학의 한계를 극복하였다. 그는 또 해방 이후 북한에 들어가 성공한 몇 되지 않은 작가에 속한다. 대다수의 뛰어난 작가들이 남로당계열로 북한에 들어가 거의 숙청되었지만, 그는 박태원·홍명희 등과 함께 북한의 소설문학의 초석을 다진 중요한 자가로 자리매김했다. 즉 그는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 부의장을 역임하고 조선문학예술 총동맹 위원장을 지내는 등 북한에서 최고의 작가로 대접을 받는다.
소설가 이기영은 1924년 「오빠의 비밀편지」가 『개벽』현상공모에 염상섭의 심사로 1등을 없는 3등으로 당선됨으로써 문단에 나왔다. 그 후 식민지시대 내내 카프계열 작가로 맹활약을 펼쳤으며, 1930년대에 '농민문학론'으로 비평가들의 논쟁이 활발해지자 '이념적 농민소설'인 『고향』등을 발표하여 문면을 날린다. 40년대에는 강원도의 궁벽한 산골에 은둔하며 농사를 짓다가 해방을 맞이한다.
행방후 북한으로 들어간 이기영은 『땅』, 『두만강』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하여 북한 최고의 작가로 대접받으면서 조·소 친선협회원원장과 최고인민희의 부의장을 지내게 된다.

참고 자료

김종회, 『북한문학의 이해』, 청동거울, 1999.
신형기 ; 오성호 [공저], 『북한문학사』, 평민사, 2000.
김윤식, 『북한문학사론』, 바로북닷컴, 2001.
송기한 편저, 『북한 문학의 이해』, 형설출판사, 2001.
박태상, 『북한문학의 동향』, 깊은샘, 2002.
목원대학교 국어교육과 편, 『북한문학의 이해』, 국학자료원,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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