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를 읽고..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라는 책을 읽기 전에 먼저 그 제목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다. 대부분의 책들은 그 제목을 보면 내용을 알 수 있듯이 이 책도 제목에 대한 뜻을 알면 안에 들은 내용도 어느 정도 추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의 저자인 하워드 진은 이 책의 제목을 이렇게 지은 이유는 달리는 기차라는 것은 이미 계속 일을 하고 시간은 지나가고 있다는 것을 뜻하고, 이러한 상황에서 중립이란 것은 있을 수가 없다. 그렇기에 이 책에서 논하고 있는 2차 대전과 흑인 민권운동, 베트남 반전시위 등의 여러 가지 일, 사건들이 벌어지는 동안에는 중립이라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고 기차가 달리는 방향, 즉 대중들이 원하고 이끌어 가는 방향에 서야한다는 것을 이 책의 저자인 하워드 진이 말하고있는 것이 아닐까싶다. 이러한 제목에서 알 수 있는 듯이 이 책은 저자인 하워드 진이 겪어 온 자신의 삶을 역사에 반영하여 감동적이며 생동감 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없다』는 저자인 하워드 진이 겪어왔던 생애를 총 3장으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는 각 장의 내용을 짤막하게 설명하고자한다.
제 1장인 `남부와 운동`에서는 저자가 법적으로 인종차별이 심했던 시절 인종차별 철폐를 위해 열심히 투쟁을 하였던 시절을 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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