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학] 영화『금산산에 가자』를 보고나서....

등록일 2003.06.1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도움 많이 되실거예요
직접 보고 느낀점만 쓴것입니다.줄거리는 조금이고 제가 느낀점...^_^어디서 베낀것이 아니고 직접쓴것이라 레포트에 유용...

목차

없음

본문내용

졸업여행 후 맞은 첫 수업시간에 교수님께서는 여태껏 보았었던 북한영화와는 느낌이 사뭇 다른 좀더 생동감 넘치는 화면들로 가득 메워진 "금산산으로 가자"라는 영화를 보여주셨다.
처음엔 별로 대수롭지 않게 보았었는데 볼수록 우리 것을 소중히 생각하라는 교훈을 알리려는 듯 극중 인물들의 대립양상에 눈길이 띄어졌다.
처음 의학연구사인 련희는 대학졸업논문으로 무병장수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는데, 동수의 반박으로 논문이 통과되지 못한다.
졸업논문을 완성하러 금강산으로 가던 련희네 일행은 공교롭게도 동수를 만나게 되고, 동수는 련희네가 논문완성을 위한 약초를 찾아내지 못한 것을 알고 진심으로 도와주려 한다. 하지만, 련희네는 동수를 비웃고 동수가 참고하라고 준 금강노인에게서 받은 식사일지를 무시했지만, 동수는 꾸준한 노력 끝에 그 식사일지에서 련희가 찾고자하는 약성분을 발견하게 된다.
일시적인 오해와 그것이 풀려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이 땅의 아름다운 경치와 풀 한 포기도 다 무병장수에 바쳐지는 조국이 세상에서 제일이며, 자기의 것을 사랑하자고 한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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