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지리학] 수도권 신도시 개발 현황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설문조사 - 신도시 떠나고 싶다
첫째로 강북 동북·서북부 집중육성 하겠다는 것
두 번째. 인천의 경제특구 예정지역인 송도신도시, 영종도일대와 논현택지개발지구가 중.대형 평수의 고급주택 지역으로 조성
세 번째, 숲에 싸여 쾌적한 동탄을 신도시로 개발 하려는 계획
네 번째, 평택 청북지구에 미니도시를 건설한다는 계획
다섯 번째, 성남시의 판교택지개발 예정지구를 개발하는 것
여섯 번째, 한강쾌속선 재추진
일곱 번째, 하천 재정비 사업
마지막 여섯 번째는 역사문화유적의 개발

본문내용

[설문조사] "신도시 떠나고 싶다" 40% (1996.12.20) 라는 제목으로 실린 기사를 요약정리해보면 경기개발연구원이 지난 8월1일부터 7일까지 5개 신도시 주민 1천5 백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신도시 건설현황 등의 자료를 토대로 분 석한 결과, 조사대상 26개 부문 중 15개 부문에서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발표가 되었습니다.
설문 결과, 신도시 주민의 76%는 산업시설 부족으로 서울 등 외지 에 직장을 갖고 있어 심한 교통난에도 불구하고 원거리 출퇴근을 해야 한 다고 응답했고, 67.4%는 신도시에서 연극과 영화관람 등 문화서비스를 받을 수 없 어 불만족을 느끼고 있으며 80.8%는 친구와 가족들과의 모임을 신도시가 아닌 서울 등 외지에서 갖는다고 대답했다. 주민들은 관내 파출소가 당초 계획된 58 곳의 26%인 15곳에 불과, 치안 불안을 느끼고 있고, 모두 64곳에 설치 예정인 동사무소도 67%인 43곳만 설치되는 등 각종 공공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느끼고 있다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백화점, 할인매장 등 대형유통판매 시설이 많이 늘어나 소비생활에서는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결과를 종합해볼 때 신도시주민 39.3%는 기회가 있다면 신도시를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의사를 갖고 있다고 응답했다. 이는 분당 일산 등 수도권 5개 신도시가 아직 자족 도시로서의 기능을 갖추지 못하고 있어 주민의 40% 가량이 서울 등 다른 지역으로 이주할 의사를 갖고있는 것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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