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새벽을 깨우리로다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새벽을 깨우리로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 쓴 글입니다.
교수님께서 칭찬해 주셨어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장을 펼치면 고뇌와 방황이라는 소제목과 함께, 이 수기는 내 영혼이 진실을 찾아 헤맨 자취를 기록한 것이라고 나와 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어려운 내용의 책일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계속 책장을 넘기며 읽으면서 그 생각은 바뀌었다. 우리가 때때로 흔들리고 방황하는 것처럼, 목사님께서도 그런 경험을 하셨고 그 경험들에 대해서 적은 것이었다. 목사님은 어릴 때부터 어머님을 따라 교회에 나가셨지만, 충실한 기독교 신자이셨던 것은 아니었다. 처음엔 성경의 내용이 미신과 과장에 차 있는 것 같고 단순한 신화에 지나지 않으며, 교회는 위선자들의 모임 같이 생각했다고 되어 있었다. 그래서 미성숙한 종교인보다는 성숙한 자유인이 되기로 결심하시면서 한 때는 무신론자 내지 불가지론자가 되셨다. '신은 없다. 설사 신이 있더라도 인식할 수 없다. 신은 인식할 수 있더라도 설명할 수 없다. 그러므로 신은 없다.'는 희랍 철학자의 말을 외우고 다니실 정도였다. 텔레비전에서 폭력조직에 몸담았다가 하나님의 일을 하시는 분을 본 적이 있는데, 물론 그 사람들보다는 더 건전하고 훌륭한 삶을 사셨지만, '목사님께서도 처음부터 기독교의 세계에 심취하셨던 것은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보통의 일반적인 사람들과는 다른 결론을 내리셨다. 책의 내용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