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론] 홉스봄의 역사사상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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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991년 소련의 몰락이후 자본주의 체제가 인류에게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했으나 imf와 뉴욕무역센터 테러이후 미국중심의 자본주의체제가 역사발전에 마지막 단계라고 쉽게 말할 수 있다. 따라서 지금 현재는 과거의 어느 때 보다도 기존의 역사적 연구성과를 합리적으로 계승하면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차분하면서 낙관적으로 전망할수 있는 역사학이 절실히 요청되는데 에릭홉스봄의 `역사론`이 이런 사실에 충분히 부흥할수 있다. 홉스봄은 유럽과 19~20c 세계의 역사에 연구한 역사가로 그가 평생동안 역사인식과 방법론에 대해 쓴 글이 담겨져 있다. `역사론'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볼수 있는데 첫 번째는 역사를 어떻게 바라볼것인가의 문제를 다룬다. 1장에서 4장까지가 이곳에 속하는데, E.H 카의 역사란 무엇인가가 보여줄수 없었던 격종시기의 역사인식을 홉스봄은 `미래는 얼마나 많은 역사를 필요로 하나`라는 제목으로 번역한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다. 두 번째 부분인 역사전공자과 사회학도들에게 적합한 장이다. 이부분은 홉스봄의 구체적 역사방법론을 확인할수 있고 기존의 마르크스주의 역사학의 흐름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면서 새로운 방향모색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어 아날학파의 구조적 접근과 포스트모던니즘역사학의 미시적 접근 같은 최근 역사 연구 경향의 장단점을 분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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