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사회] 소비의 사회-보드리야르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고서로 제출했던 자료입니다. 한번 투자해 보시죠~~^^

목차

1. 소비의 사회적 논리
복지의 평등주의적 이데올로기
산업체계와 빈곤
새로운 차별
구원의 차원
차이화와 성장사회

2. 소비의 이론을 위하여
호모 에코노미쿠스의 시체해부
사물의 유동성과 욕구의 유동성
향유의 부인
구조분석
오락체계 또는 향유의 강제
새로운 생산력의 출현과 통제로서의 소비
소비적 자아

본문내용

■복지의 평등주의적 이데올로기
보드리야르는 인간의 행복, 평등주의, 복지, 풍부한, 불평등 등에 대한 내용을 ‘소비의 사회적 논리’라는 틀에서 분석한다. 욕구에 대한 논의는 “인간에게는 행복에의 타고난 성향이 있다”라는 인간관에 기초한다. 그렇다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모든 이들이 추구하는 ‘행복’이란 것은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보드리야르는 현대사회에서 행복의 신화는 평등의 신화를 집대성하고 구체화한 것이라고 말한다. 행복은 평등이라고 하는 이데올로기를 바탕으로 하고 있으며, 이 행복은 계량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행복은 사물과 기호로서 계량화 할 수 있는 물질적인 안락이며, 항상 증거를 필요로 한다. 눈에 보이지 않고 측정될 수 없는 행복이란 소비의 이상에서 제외된다.
모든 인간은 사물과 재화의 사용가치 앞에서는 평등하기에 욕구의 원칙 앞에서 평등하며, 그러므로 평등의 신화에서는 복지의 개념과 결합한다. 그렇다면 “성장은 풍부함이며, 풍부함이 민주주의” 일까? 이러한 견해를 갖는 이상주의자들에게 빈곤이란 것은 성장의 증가에 의해 머지 않아 흡수될 것이라 말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빈곤과 불평등은 과거에도 존재했고, 현재에도 존재하며, 더 많은 ‘성장’을 이룬다 하더라도 존재할 것이다. 경제성장이 모든 사람에게 충분한 것들을 제공할 수는 없는 것이다. 부의 절대량이 어떻게 되던지 간에 체계적인 불평등을 포함하며 안정되며, 모든 사회는 구조적 과잉과 구조적 궁핍을 동시에 안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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