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상문] 수학귀신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수학 귀신을 읽고 감상 몇자 적어봤는데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난 수학을 못 하는 건 아니지만, 수학을 좋아하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기 전부터 '이 두꺼운 책을 언제 다 읽지?' 하며 걱정부터 되었다. 이 책은 정말 보통 책들보다 두꺼웠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책을 앍기 시작하자 그런 걱정은 말끔히 사라졌다. 그만큼 책의 내용은 특이했고 흥미로웠다.
주인공 로베르트는 밤마다 악몽에 시달렸다.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거대하고 흉칙한 물고기에게 잡혀 먹히거나, 끝이 없는 미끄럼틀에서 점점 미끄러지는 꿈을 꾸기도 했다. 그래서 로베르트는 결국엔 이런 식의 나쁜꿈들에 대응하는 방법까지 알아냈다. 그러던 어느날 밤, 로베르트의 꿈속에 수학귀신이 나타났다. 수학을 아주 싫어하는 로베르트는 수학귀신을 멀리하던 중 수학귀신에게 이런 말을 들었다.
"훌륭한 수학자들 중에는 계산을 전혀 못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것! 그리고 그 수학자들은 계산이 시간낭비라고 생각해 계산은 계산기로 하면 되잖아!"
나는 새로운 사실을 알 게 되어 놀랐다. 수학자들이 계산을 못하다니! 순간 나는 학교에 계산기를 갖고 다니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치만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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