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음악과 해악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한때 TV 중독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TV를 끼고 살았었다. 지금은 TV없는 자취생활을 하는지라 나의 그 중증은 어쩔수 없니 고쳐졌다. 그런데 이제는 오히려 TV를 너무 안봐서 세상돌아가는 이야기나 친구들이 나누는(주로 인기드라마 아니면 인기가요 , 연예계 소식이지만)이야기를 나누는데 낄수 없을 정도인데 친구들은 이런 나에게 문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살아간다며 놀리기 일수이다. 이렇듯 대중매체는 우리들의 삶을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지배하고 있다고 해도 과연이 아니다.
생존경쟁에서 사랑남아야하는 피말리는 이 사회체제 속에서 사람들은 스트레스를 해소할 구멍을 찾아야 했다. 그리고 다른 어떤쪽보다 인정의 본질, 인간의 마음을 가장 잘 나타내는 연예(演藝)방면이 그 해소책으로써 대두되었다. 연예는 공중(公衆) 앞에서 음악, 무용, 연극, 만담, 쇼 등을 공연하는 일 또는 그 재주를 가르킨다. 우리 선조들 또한 음악과 시와 술로써 풍류를 재대로 즐길 때가 있었다. 그러나 어느 시대부터 이런 풍류의 진정한 의미가 변질되어 타락하고 천시를 받았으며 연예계 또한 근래 들어 인기 직업으로 상승되었지 그 전까지 전대 받았었다. 그리고 지금은 다른 어떤 사업보다 연예계사업은 많은 수입을 올리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들이 갈망하는 직업으로까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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