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철학] 과학기술을 보는 철학자들의 논의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철학자와 과학자의 입장차이를 쓴 에세이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강의 첫 주의 내용은 과학기술의 역사 전반에 관한 소개였으며, 그 후 석주간은 과학기술을 보는 철학자들의 논의(플라톤, 데카르트, 영국 경험론 즉 로크와 흄, 그리고 칸트), 한 역사학자의 논의 (실증주의에 입각한 전통적인 관점을 다시 해석하는 쿤의 사상사적 입장), 그리고 사회학자들의 논의에 관한 것이었다. 이들의 입장을 당신이 이해한 대로 정리해 보시오.

우선 플라톤에게 있어 지식이란 가능한 것일 뿐만 아니라 절대로 확실한 것이었다. 즉 가시계의 어떤 상상이나 현상은 가변적이고 불완전한 의견(Doxa)에 불과하지만 가시계의 현상, ‘물질의 그림자’- 상상이나 우리가 직접 관찰한 어떤 현상을 표현한 그의 표현-가시적 대상에 의해 생겨난 정신 상태는 분명히 상대적인 지식이지만 그 것을 통한 가설을 통해 객관적인 이해를 하게된다면 그 지식(episteme) 완전한 지식이 되며 완전한 지식의 제일성은 실제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인 것이라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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