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체험] 허리케인 카터를 보고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흑인 복서 루빈 카터가 아무런 죄없이 인종차별에 의하여 인생의 절반을 교도소에서 보내면서도 삶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진정한 사랑과 삶의 의미를 깨닫는다는 내용으로,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1949년, 11살의 흑인 소년 루빈 카터는 어느날 친구를 성추행하려던 백인 유지를 다치게 했다는 이유로 소년원 10년 복역이라는 어이없는 판결을 받게 된다. 7년뒤 소년원을 탈출한 그는 군에 지원한다. 그곳에서 그는 복싱 선수로서 새 출발을 한다. 하지만 잠시 귀향한 그는 옛날의 그 악질 형사에게 붙잡혀 다시 나머지 형기를 마친 후 출소하게 된다. 이때부터 분노와 증오의 화신이 되어 복싱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흉기처럼 만드는데 전념하는 루빈 카터! 프로 복서가 된 루빈 카터는 '허리케인'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다. 그 후 그는 복서로써 승승장구하여 세계 웰터급 타이틀전에 도전하기에 이르렀다.

참고 자료

http://www.townzine.com/common/joy/cinema/20000805/20000805q.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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