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대의 작곡가 바흐와 헨델

등록일 2003.06.09 훈민정음 (gul)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1600년 경부터 1750년에 이르는 바로크시대로 분류된다. 이 시대는 바로 바흐와 헨델이 오라토리오·칸타타·협주곡 등에서 불멸의 작품을 남긴 절대 군주의 시대로 변화와 모험, 이성이나 신앙에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된 시기였다.

바흐(요한 세바스찬 바흐)는 1685년 독일에서 태어난 독일의 대 작곡가 '음악의 아버지'이다. '모든 음악은 바흐에게서 나온다' 라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바흐가 그시대 음악의 기초를 확고히 다져놓았음을 다시 한번 알려준다. 그는 48곡의 전주곡과 푸가를 작곡하여 대위법 음악을 정점에까지 끌어 올였으며 근대 서양 음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였다. 그가 지은 오르간 음악과 종교 음악은 특히 훌륭하다고 평가받는데, '마태 수난곡'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평균율 클라비어곡집' '무반주 첼로 협주곡집'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헨델(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헨델)은 바흐와 쌍벽을 이루는 작곡가로 '음악의 어머니'라 불리우며, 그 역시 독일에서 태어나 나이도 바흐와 같다. 하지만 후에 영국으로 귀화해 생애 대부분을 영국에서 보냈다. 그의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오라토리오 '메시아'. 관현악곡 '수상음악' '왕궁의 불꽃놀이'등이 있으며 그의 음악은 바흐의 음악과 상당한 차이가 있다.

참고 자료

참고문헌: '음악의 바다,바흐' 정종목 지음, 박병국 그림 창작과 비평사
'바하' WILLARD A.PALMER 지음, 상지원

이외 인터넷 자료 참조.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